헤어진지. 이제 한달정도 되가는데.
헤어지고 그다음날 부터 이틀정도 울며불며
다버리고 메달렸는데. 결국
우린너무안맞다며. 내가 끝까지 모질게해야
연락안하겟냐 그런말에. 안되는거구나
생각하고 연락끊고 어떤소식도 내보내지않고
지내왔습니다.
고민하는듯하면서도 결국에는 안되겠다며.단호하던
그모습에 내가 더이상 이러면 안되겟다생각했는데
하루하루 생각이나고. 마지막으로봤던 웃던모습.
날보며 달려오던 그 모습이 정말 너무나도 생생하게떠오를때면 너무나 힘들었는데ㅡ
그래서 참고참으며 연락하지않고.
왜이렇게됬을까. 문제가뭘까 늘 생각하며지냈습니다
이런저런 글도 많이보고. 위로도얻고 점점괜찮아지나
했는데.. 요즘에는 뭔가에.이끌리듯이
연락을 하고싶다 해야될까 해야될것만같다라는
그런 생각이 자꾸만. 들게됩니다.
혹시나후회하고있지는 않을까 그럼에도 연락을 못하는건아닐까 그런 희망고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연락이왔으려면 벌써 왔엇겟지 생각하다가도.
그래도 이아이의성격에는 그러지.못할거라생각도들고.
여러모로 연락해야겟다는 생각이.들게됩니다.
정말.안되더라도 마지막이라도 이야기를 하고싶고
그런마음이 계속생겨서 이번주말에 연락하려고 하는데요
글의내용이반복되고 이해도안가겟지만.
어떠한 조언이라도 듣고싶은데
조금만.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