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여 정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몇달전에 친구가 보안직이라 좋은일이라고 올라 오라고 했습니다 일을 추천해주겠다고 그래서 친구한테 갔는데 처음에는 한달에 10만 안팎으로 생활비만 낸다고 했는데 막상 가보니 200만원을 요구 하는거에여 어쩔수 없이 돈을 내는데 알고 보니깐 보안직이 아니라 다단계 였서요 집에?가고 싶었는데 못 가게 하는 상황을 만드는거에요 근데 핸드폰 카톡도 확인하고 전화도 확인하고 결국 설날때 도망쳐 나왔는데 짐은 챙기지 못하고 몸만 왔는데 나중에 거의 3주만에 연락해서 거의 한달 있었는데 생활비 200중에 100만원은 달라고 했는데 밥 먹고 고기먹고 있는동안 200만원을 다 사용했고 계약서도 없서서 이미 돈도 다 사용했다고 하는데 정말 돈 한푼도 못 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