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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사귄전여자친구다시잡을수없겠죠?

썩은샘물 |2015.03.25 09:37
조회 319 |추천 0
그냥 편하게 적습니다.
20살때만나 같이 타지가서 일하면서 처음에는 서로 기숙사에서 생활하다가 한달뒤 같이 살았는데 정말 행복하게지냇습니다..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했지만 그래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1년을 교제하다가 큰 싸움이 있었는데 결국 헤어지게된거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잘 못 한거죠... 그냥 제가 조금만 참았으면 그만인걸.... 그렇게 헤어지고 저는 입대를 해야했습니다 입대하면서도 계속 생각나 미칠꺼 같았습니다 그러다 자대배치받고 부모님 두분이 병원에 입원하셔서 급하게 휴가를 나와서 부모님을 뵙고 저녁에 집에가는길에 생각나서 전화를 해서 만나자고했습니다 그렇게 전여자친구가 나와서 이야기하면 다시 만나자고 햇습니다 그러자 전여자친구도 기다렷다면서 다시 만나게됐고 전여자친구는 기차로 3시간 거리를 주말마다 면회오면 외박나가면 항상 찾아와 군인이 무슨돈이 있냐며 밥도사주고 같이 놀고하면 매주 그렇게 절 챙겨주며 후임생기면 군월급으로 맛있는거 사주냐며 돈도 보내주고 했습니다 그렇게 전여자친구의 내조와 격려로 전 전역하고 일을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제가 미쳣는지 여자친구는 잘대라고하는 충고가 전 싫고 짜증이 나기시작해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그러고 헤어진당일 부산사는 동생이 연락와 위로 해준다면서 술을 마시면서 계속 울었습니다... 근데 술을 너무 마셔서 집을 찾아갈 힘이 없던건지 먼지 모르겠는데 그 동생이랑 외박을 한거죠 근데 그동생이 전부터 좋아했다고 사귀자고 했는데 제가 알겠다라고 답을 한거였죠 그 동생과 술기운에 사진찍고 그걸 sns에 올려버린겁니다..하... 그러고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나서 결국 헤어지자 통보하고 반년의 시간을 보내다 전여자친구가 계속 생각이나서 결국 다시 친구들을 통해서 그녀의 번호를 알아내서 다시 연락했습니다. 그녀와 다시 만나서 교제를하던중 제가 미쳐서 딴여자와 눈이 맞은겁니다... 그래서 또 전여자친구에게 상처를주고 헤어졌습니다..... 그뒤로 계속 생각도나고 딴여자를 만나도 계속 전여자친구가 생각납니다
.. 그래서 여자를 만나는게 싫어졋습니다... 아직도 전여자친구와 같이 찍은 사진을보면 후회합니다...
이렇게 상처준 여자친구는 절 증오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있습니다... 이런 제가 다시 전여자친구를 만날방법은 더이상 없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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