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빠 안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좋아하고있더라.사실 전에는 좀 헷갈렸는데 이젠 아닌거 같아.곁에 있으면 행복하고,괜히 긴장되고,집에 오면 또 생각 나서 설레발 치고.근데 어떡하지.나는 연락할 방법이 없는데.전화번호도 없는데 다가갈 방법이 없네.좀 서럽다.그냥 물어볼까.오빠 전화번호 뭐냐고.
나 오빠 안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좋아하고있더라.사실 전에는 좀 헷갈렸는데 이젠 아닌거 같아.곁에 있으면 행복하고,괜히 긴장되고,집에 오면 또 생각 나서 설레발 치고.근데 어떡하지.나는 연락할 방법이 없는데.전화번호도 없는데 다가갈 방법이 없네.좀 서럽다.그냥 물어볼까.오빠 전화번호 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