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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ㅜㅠㅜㅠㅠㅜㅠ

짝사랑 |2015.03.25 21:31
조회 277 |추천 1

나 오빠 안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좋아하고있더라.사실 전에는 좀 헷갈렸는데 이젠 아닌거 같아.곁에 있으면 행복하고,괜히 긴장되고,집에 오면 또 생각 나서 설레발 치고.근데 어떡하지.나는 연락할 방법이 없는데.전화번호도 없는데 다가갈 방법이 없네.좀 서럽다.그냥 물어볼까.오빠 전화번호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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