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0일 저녁7시경
돈까스,우동,초밥 음식점인
서울 마천점 코xx에 생선초밥세트를 배달 주문 시켰엇는데요
시간이 40분이 다 되가는데 아직도 오질 않는겁니다
평소에 혼자잇을때 자주 시켰을땐 10~20분 사이에 오곤 했거든요.
너무 늦어서 전화로 왜이렇게 늦냐 벌써 40분이 다됐다고
취소하겠다고, 갖다 주지 말라고 했죠
당연히 손님입장에서 짜증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렇게까지 늦는데.
그러더니 "지금 갔어요. 지금 갔다고요" 계속 이러더라고요.
나참 어이가없어서..그래서 제가 와도 안먹을테니깐
그냥 다시 취소시키라고 했죠.
그러더니 "아 알았어요" 이러고 뚝 끊던데요?
진짜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다시 전화걸어서
늦게 오면 당연히 사과라도 해야대는거 아니냐고 그러니깐
"손님이 화내셔서 저도 화낸건대요?" 라고 하더군요.
코xx 마천점은 손님이 화내면 화내야 되는거군요?
아니 화낼만한 이유가 있어서 화낸거지 이유없이 음식점에 전화해서 화냈겠습니까.
30~40대정도 되는 아줌마 목소리 였는데
진짜 손님대하는 기본 자세가 하나도 되있질 않더군요..
다신 배달 시키고 싶지 않는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