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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맘에드는손님

편순 |2015.03.27 10:06
조회 430 |추천 0
올해 2월말 부터 씨유 편순이하고 잇는 20살 인데요
하루한번씩많으면 몇번씩오시는손님이있엇는데 올애마다 팔리아멘트 원담배한개 꿀물한개 그렇게 사가시는데 약간산이느낌?!?!?!!!! 옴청말랏어요 손도작고
츄리닝 입고 자주오길래 집이 이주변인갑다 그냥 아무생각도 없엇는데 저번에 복권 몇천원됫다고 바꿔달라햇는데. 그걸 까먹어서 좀 허둥지둥 햇엇는데 그걸보고 웃는데 보조개가 ..........아......
진짜그날부터 다신경 쓰이고 은근 기다리고잇는거..?
짝사랑 수준이된거같아요ㅠㅠㅎㅎㅎㅎㅎ 금사빠는아닌데
누굴겉모습만보고 좋아한적이없어서 어떻게해야할모루겟어요 ㅠㅠㅠㅠㅠ 근데올때마다 눈이 너무 마주쳐서 좀 그린라이트인거 같기도하고 ㅠㅠ 못생겨서쳐다보는건가.......
번호를물어보고싶은데 진짜 용기가없어서 ... 다르게 그냥 인사나해볼까..좀 좋아하는거 티안나게 친해지는법없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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