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2학년입니다.
같은반에 좋아하는?아니 좋아하는 감정보다 더 이상인 감정이있는 여자애가 있습니다.
그여자애를 처음본날은 1학년 2학기때 10달 쯤 처음 보았습니다. 보자마자 정말 딱 이쁘다... 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친구들한테 저애 이쁘다 하니깐 친구들이 그 애 한테 가서 말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저모르게 친구들이랑 제반에 왔었다고 해요 ㅋㅋ...아무튼..그렇게 몇달이지나고 반배정이 나왔습니다.근데 그애가 같은반이됬어요 ㅋㅋ 엄청 좋았죠 ㅋㅋㅋ 한 이주일전부터 얼마나 기대됬는지 몰라요 ㅋㅋㅋ 새학기 시작된 첫날부터 정말 더 자주보니깐 더 이쁘더라고요. 심지어 성격도 정말 제가 좋아하는 털털한성격?이고 목소리도 정말좋아요 ㅎㅎ 웃을땐 얼마나 이쁜지 ㅋㅋㅋ
제 앞에앞에 자리인데 수업시간에도 집중못하고 쳐다보게되고 다른 남자애랑 얘기하고있을땐 질투도나고... 근데 반애들이 저한테 좋아하는거 티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걔도 알게되고.. 그래서지금은 좀 어색해요 말도 하루에 3마디?아예 말못한날도 있고요.걔가 남자친구는 고등학교가서 사귄다고하네요...그래서 그냥 계속 기다리려고요.
제가 이렇게 까지 좋아한 여자애가 없어요. 저 어떻게해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