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스무살 여자입니다
저희학교 체육학과에 정~~~~~~~~~~말 잘생긴애가 있는대요
딴애들은 걍 괜찮다는대
정말 저한텐 이상형이자 왕자님입니다ㅜㅜ
과도 다르고 수업을 같이듣지도 않아서 만날시간도없고
제가 그냥 맘에들었으면 번호쯤이야 욕먹더라도 철판깔고 따겟는데
정말 제이상형이라서요ㅜㅜㅜㅜ 정면에서 눈만마주쳐도
그냥 얼음이될것같아요
근데 진짜 이건 아닌것같아요 친구들한테 한탄만해서 될일이아닌것같아요
그래서 용기를 내보려구요!! 정말 자신없지만ㅜㅜ
까이더라도 이렇게 혼자 맘삭히는것보단 난것같아서요
번호를 따려고하는대........................어때요?
여자가 번호따면? 물론그러시겟죠 여자얼굴에따라 다르다고..
근데저 긴생머리에 곱상합니다 정말 다른남자애들은 눈에도안들어와요
걔보다 잘생겼어도 ㅜㅜ저완전 빠졌거든요
어떻게 번호따는게 좋을까요? 이런거 한번도안해봐서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정말 진심이예요 전정말 심각합니다
짝사랑해보신 여자분들!!제발 조언좀해주세요 번호를따더라도
다른과라 어떻게 친해져야할지 모르겟어요ㅜㅜ 무작정 문자보내면 부담스러워할것같고
아아ㅏㅏㅏ아아아아아아앙아아ㅏㅇ아ㅜㅜㅜㅜㅜㅜㅜ나 밤에잠도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