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ㅋㅋ 60대 매매혼남이 매매혼업체에 불질러~

반다문총장 |2015.03.29 19:50
조회 641 |추천 3

오늘 부산서 60대가 결혼정보업체 사무실 방화…1명 사망(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6429119) 이라는 뉴스가 있더군요. 
60대 남성이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베트남 여자랑 결혼하려고 했지만 신부 입국이 안되자 결혼정보 회사 사장에게 앙심을 품고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르는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했다고 합니다. 
60대의 나이에 사람 몸에 불을 지를 정도로 과격하고 이상한 사람 같은데 이런 사람들도 베트남 젊은 여자를 소개받습니다. 
예전에 남편에게 맞아죽은 탓티황옥이라는 분은 남편이 정신분열증 환자인데도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결혼했었지요. 
그리고 지능이 낮은 아들을 결혼시킨다고 베트남 여자를 데리고 오는 부모님들도 있는 것 같고요(http://m.blog.daum.net/somboy/16155985). 
그런데 과연 베트남 사람들이 한국의 이런 국제결혼 현실을 모를까요? 
예전에 본 글에서는 대부분의 베트남 사람들은 이런 식의 국제결혼에 반감을 가지고 있고 언론에서는 베트남여자가 한국 시집와서 당하는 폭력사건 등을 자주 보도하여 반한감정을 부추긴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베트남, 한국 내 결혼이주여성 잇단 피살에 대책 촉구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310776)라는 기사를 보니까 베트남 정부차원에서 한국정부에 베트남 신부가 자주 살해되는것에 대해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까지 했네요. 이정도 상황이면 한국으로 매매혼오는게 위험부담이 높고 좋을게 없다는 것을 베트남 현지인들도 잘 알것 같은데 어째서 베트남 여자들의 한국행은 멈추지 않는것인지 궁금하네요. 과연 어떤 여자들일까요

 

xxx

가난에서 벗어날려고 오는겁니다
베트남 직장인 1달 급여가 20만원 선입니다
한국 공장노동자 1달 급여가 150만원이죠. 무려 7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만약 어떤 나라 급여가 1달 1400~1500만원 준다고 하면 한국인들도 거기에 가겠다고 난리 드립치겠죠
베트남 신부들 대부분 현지에 남편을 숨겨두고 국제결혼을 합니다

20년전 북미나 호주도 이러한 국제매매혼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습니다
하지만 북미/호주 정부도 더이상 사기혼에 당하지 않죠

공항 이민국에서 국제혼인한 배우자들만 집중 조사합니다
2년 이상 연애 증빙서류와 범죄 증빙서류에 사진자료, 재산유무
무사히 입국해도 10년안에 이혼하거나 형사처벌 당하면

이유를 막론하고 추방시켜 버립니다. 이민 변호사 사서 항소할수는 있는데 거의 패소하고 추방당하더군요

한국도 지금 북미나 호주가 겪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차차 좋아지겠지만 국민들이 나서야 그 시간이 단축될수 있습니다

(다른 동남아여자들도 베트남여자와 마찬가지상황입니다)

 

 

 

 

................

왜 유럽의 주요국가들이 이렇게 다문화정책 실패를 선언할까요?

유럽의회도 "다문화주의 실패론" 동의 (2011.02.17)...............기사원문보기/클릭

사르코지 프랑스대통령 "다문화정책실패선언" (2011.02.11)...................기사원문보기/클릭

캐머런 英총리 “다문화주의 정책은 실패”했다 (2011.02.06).............기사원문보기/클릭

독일총리 메르켈 "독일은 다문화사회 구축에 완전히 실패했다(2010.10.17).......기사원문보기/클릭

네덜란드‘다문화주의’공식 폐기 선언(2014-02-10 ))...............기사원문보기/클릭

호주,다문화주의 공식 폐기( 2007.01.24 ).......기사원문보기/클릭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챙겨봅시다 한국인들여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