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팬코스프레 엿먹이기

코난 |2015.03.29 23:14
조회 423 |추천 10

시작에 앞서 글쓴이는 비비씨이며 이 글은 지코 관련 글임을 밝힙니다. 이글의 목적은

허세로 지코 팬코하는 애들 뿌리뽑기예요 그러니 머글 및 타팬은 혹시 모를 노잼주의

 

 

 

 

'지코는 그동안 아이돌과 언더를 명확히 구분짓는 태도를 보여왔다'-이건 팬코들이

출몰한 댓글창의 본문 내용 중 일부.
이 문장이 지코 아는 척하고 싶어서 안달난 애들 팬코 본능에 불을 지릅니다.
팬코들의 반응을 구경해볼게요

 

 

일단 첫번째 사람.
머글이나 타팬들은 이상한 점을 발견하지 못하실 수도 있지만 지코팬이라면 그냥 실소

나올 법한 헛소리입니다.
왜냐하면 지코는 실제로 케이팝그룹 블락비로서의 지코와 힙합퍼로서의 지코를 구분짓는

발언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방송 몇번 인터뷰 몇번 놓친다고 모를 수 있는 말이 아니예요.
시종일관 그런 발언을 해왔고 팬들은 항상 그런 지코의 태도를 존중합니다.
즉 지코 언더 때부터 빨았다는 거짓허세+아는척+팬코

 

 

두번째 사람.
이 사람은 힙합비힙합 구분하겠다는 얘기하고 있는데 언더힙합 오버힙합 차별하지

말자는 얘기 들고와서 이러구 있어요.
그냥 지코 말 1도 이해 못 했어요. 지코가 평소에 무슨 말 하고 다니는지 아는 팬들은

이해를 못할래야 못 할 수가 없는 거거든요.
즉 아는척+이해력딸림+팬코

 

 

두 사람 모두 첫댓부터 멋지게 바보인증 했어요ㅎ

이에 어이없음+짜증난 비비씨들이 아는 척하지 말라고 대댓을 담.
그런데 엄마 얘네 이상해

 

 

 

 

 

팬코 주제에 이게 대체 어느 장기에서 끌어올린 자신감인지 감도 안 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로 해서 들어먹을 수준의 애들이 아니었어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말귀 못 알아듣는 애들한테는 보여 주는게 답이죠.

 

 

 



팬코들 댓글 다시 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섯살인거 빤히 아는데 나 여덟살이라고 바득바득 우겨대는 기린반 어린이 포스
팬들은 팬코인거 빤히 알고 있는데 본인들만 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와중에 바보인증도 열심히 해주시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인터뷰자료 본 후 반응.

 

 

 

 

이거슨 난독증 자랑대회!
'블락비는 힙합이 아니다' '힙합으로 한정짓고 싶지 않다' '내가 크루 형들이랑 하는게 힙합이고' 깡그리 무시하고 우기기 시전.
전체적인 맥락을 보래요 전체적인 맥락 개무시하고 있는 사람 지금 누구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독증들이랑 비교하게 비비씨 한 명 소환할게요

 

 

 

 

지코 인터뷰 내용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이거 인터뷰 자료 나오기 전에 먼저 나온 댓글이예요. 이분 말대로 그냥 뭐 하나 인터뷰

찾아보면 있는 얘기들이거든요.
그런데도 포기를 모르는 우리 기린반 어린이들... 아무래도 좀 더 쉽게 말해줘야 하나봐요.

 

 

 

 


"케이팝을 작곡하면서"
"힙합씬의 세계가 따로 있잖아요"
"힙합씬의 세계가 따로 있잖아요"
"힙합씬의 세계가 따로 있잖아요"

 

 

 

 

 

 

 

 

쟤네 둘 저 자료 나오자마자 바로 닥치고 잠수탔어요.

진짜 팬이랑 아는 척만 잘하는 철새들 수준이 여기서 갈리죠 어디 가서 나 지코 빨았다고 말하고 다닐거면 적어도 지코 음악관 정도는 꿰어놓고 있는 게 예의라는 거.
이 글 보고 있는 애들 중에도 분명히 허세 부리려고 '내가 지코 언더 때부터 빨았는데~' 이러고

다니는 애들 있을 건데 얘네 보고 느꼈으리라 믿어요 하지 마요 그거 졸라 상등신

짓이예요ㅇㅇㅇㅇㅇ

 

 

참고 : 데뷔 초에는 힙합아이돌이라고 했던거 맞는데 그건 전 소속사 사장인 조pd 언플.

정작 블락비 음악 이끌어가는 장본인인 지코는 늘 블락비는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는 케이팝

그룹이라고 말해왔음.

추천수1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