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독서실이 무개념 학생들이 많아서 일반실은 독서실내에서 애들끼리 대놓고 대화하기도 해
그래서 개인실을써 개인실은 천장쪽은 넒게 뚫려있고 옆에벽있고 각자 문있으면서 1~10번까지 쭉 길게 있어.ㅋㅋ
근데 내가 9번이고 옆자리 애가10번인데 이10번애가 ㅋㅋㅋ 지친구 들어와서 그냥 대놓고이야기해서 벽 노크했더니 와씨 이러고 평소에도 일상소음이엄청많더만, (필통안에서 필기구도한참걸려서꺼내고 툭하면 만지작 거리는데 소리 엄청크고 물마신다음에꼭 하! 이러고 컵도 스텐같은건대 나무책상에 쾅쾅두고 종이같은거 넘길때 휙휙 바람소리에 필기할때 바닥에아무것도 안대고해서 소리가 또박또박^^) 그래도 일상 소음은 진짜그냥 그럴 수 있으니깐 지는 모르고 그러는거겠지하고 그냥 있었다? 누구나 그럴 수있으니깐 ?? ㅋㅋㅋ 그런데 하다핟 오늘은 아예노래를 트는데 이어폰을 꼇는데도 진짜그냥 음다들려; 신나는 bgm 틀더만 ㅋㅋㅋ 그래서 그벽에 다시 노크 햇는데 지가 의자로 내벽을팍침ㅋㅋㅋ 웃긴건 그러면서 노래소리는 줄이더라? ㅎㅎ
근데도 아직도들려서 조금만하게포스트잇으로 음악 들리는데 혹시 여기서나나요?(왼쪽1~8번이잇어서 이렇게말은햇지만 왼쪽 칸들은 다 사람없게불꺼져있음)
그런뎈ㅋㅋㅋㅋㅋㅋㅋ
첨부파일로 올린 저런걸 주고가네 ㅎㅎ
ㅋ 와 이어폰 소리는 미안하지만 내가 벽친건ㅋㅋㅋ 발로 쾅쾅치는거고 지가친건 의자돌리다가 친거래 ㅎ 그래서 이러면 조취를 취하시겠데 ㅎㅎㅎ~
아니 그럼 나도 의자 돌렸다고 생각하시던가 ㅋㅋㅋㅋ
그래서 방금 총무한테 말하고왔다 ㅎㅎ (샿 그래도 내가 일상소음스끄럽단 애기는 안하고 친구랑와서 떠듬 , 노래를 틀어놓고 노개념짓을함 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