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쌘척

최악의 하루하루를 보내고 그뒤에 이별
너무 바쁘더라 바빠서 슬퍼할 틈도 없드라
집에 들어와서 씻고 누웠는데 
담쟁이가 덩쿨을 천천히 감는것 처럼 니생각이
내몸을 감고 있었어
울며불며 애원하려 했는데 안된다는걸 알고 있었어
이미 얼마전부터 헤어질꺼라는 예상을 했었거든
난 정말 노력했다 생각 하는데 남은게 하나 없네
오늘도 하루가 지나간다.
잡고싶은데 안잡는게 맞단 생각이 점점 강해진다.
건강해 아프지 말고 좋은사람 만나 꼭
약속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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