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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헤어지고 너없이도 잘지내고  괜찮을줄알앗는데 아침에 눈만 뜨면 너부터 생각나고

 

버스타로갈려면 너가 한번 보러왓던게 생각나고  너랑싸우고 서로 갈길가자고햇을때는

 

진짜 서로 각 자의 길가자고 다짐도햇고 너 없어도된다는 괜찮아 지고 조금씩 무덤덤질줄알앗는데

 

지금은 그게 의지가아니야  가끔 동내 친구를 만나면 너의 동내근처가본곤하는데 거기서 한참 서잇다

 

멍하니 그렇게 30분정도 너랑 걸엇던길을 걸으면서 그대 우리가 하하호호햇던 추억이 가슴사무칠정도로 생각이나  우리가 그대 조금 서로 이해해줘고 조금더 아껴줘고햇음 어때슬까 생각해

 

너랑 닮은사람 보면 디게 가슴에 사무칠정도로 눈물이 흐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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