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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네

작년에 너한테 고백한번 해봤으면 적어도 여태까지 후회는 안할텐데 그때 니 남자생겨서 내가 고백못한거 알꺼야 그래도 지금은 너랑 친구관계 저버리고 싶지않아서 너한테 좋아한다 말도 못꺼내고 나혼자 계속 끙끙 앓고있는데
너 내가 너 좋아한다는 소리 알고있다면서
내앞에서 그렇게 이쁘게 웃지마라 진짜 내가
겨우겨우 미친듯이 참고있으니까 지금 고백해도 니가 안받아줄꺼 알고있고 니가 나한테 친구 이상의 감정 없다는거 잘 알고있으니까 그렇게 다정하게 나 부르지마 제발... 나 미친듯이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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