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정도 만났습니다 누굴만나도 잊혀지지않았던
오래 사겼던 전남친도 잊게해줄만큼 저에게 많이잘해줬고 많은 사랑을 주었습니다 저도정말좋았고 사랑했습니다 지금도 많이사랑해요..어찌됫건 제잘못 제부주의로 헤어지잔말을 들었어요 남자문제 바람문제아니구요 오빠가 저한테 너무실망하고 믿음도깨졌다하네요..아니라고 그런거아니라고 오해라고 앞으로 내가 그런게아니었단걸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잡고또잡아도 단호해요..제가또 요즘들어 제기분만생각하고 배려를안했던거 같아요 그러면서도 미안해하면서..희망이없단식으로 말하면서 우리좋았던것들도 니가다망쳤다면서 연락하지말래요..무슨설명 제마음 얘기해도 그냥다듣지않아요..그사람 귀가닫히고 마음이 닫혔어요
제가 그렇게 만든거같아 제자신이 정말 죽이고싶을정도로 싫어요 오빠랑 영원히 함께할거라 생각하고 아직도 많이 사랑하기에 정말너무힘들어요..누구와 헤어져도 밥거른적 없던 제가 지금 삼일짼데 아무것도 못먹겠고 숨도못쉴만큼 너무아파요..잠도못자겠고 가슴이답답해요 돌덩이 얹어놓은 기분으로 하루하루 사는게아니예요..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이바뀌어요 그래 이렇게 갈사람이면 언젠간 갈사람이니 잊자 단념하자 하다가도 오빠가없단생각이 인지가되면 미칠거같아요 이런힘듬 처음인거같아요..연락해보고싶고 집에찾아가고싶은데 진짜끝이될까봐 무서워요..뭐가됬든 제가 잘못한거니까 끝까지빌고 무릎도꿇어보며 빌때까지빌고 잡을때까지 잡아보는게 나을까요?너무힘들어요
제발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