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참 못나고 이쁘게 만났었던 우리지. 길면 긴시간이고 짧으면 짧은시간이겠지만 너랑내가만나고있는 동안 많이 서로 울고불고
못난말,안좋은말 서로에게 많이 상처주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우리에겐 반복이였어,
그래도 어트게 다시만나고 끈질기게 다지 만났던우리였어 항상 나밖에없다던 너밖에없다고했던 난데
지금 우리사이가 안부도 물어볼수없다는 사이가됬다니.. 아직까지 너무속상하고 마음이아프다..
널 만나기전까지 몇 몇의 여자들도 만나봤지만.
널만나고 난 뒤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알았어 그래서 마음이 더 아프다.. 아무리 피곤해도 널 보러가는길에는 진짜 행복했었는데 너가 취업을해서 멀리 자취를해도 널 만나러가는길은 하나도 안멀고 피곤하지도않았어 너는 날 배려하고 내가힘들까봐 다음에 안피곤할때 오라는 너의말에도 난 서운함을느꼈어 내가보고싶어서가는건데 내가보기가싫은가..?이런 마음이였던게 대부분이였고 그래서 우린 작은거에도 많이 다퉜었지 근데 또 바보같은게 우리둘다 자존심은 하늘을찔러서 아무리작은싸움에도 끝을볼까 말까였지 그러고보니 우리는 참 작은일에도 잘싸워서 많이 떨어지기도했었네.. 그래도 그때마다 잘 다시만났던우린데 고등학교때부터 서로 웃고울고 맛있는것도해먹고 도시락도싸주고 진짜 남부럽지않게 행복했었는데 너랑은 결혼까지해도 내가 능력이안되도 나가서 막노동을하고 구걸을해서 같이산다해도 널 내 아내로 와이프로 맞이하게된다면 얼마나행복할까생각을하고 하루에도 수십번 우리가결혼하는상상을하면서 되게 행복했던우리잖아 언제는 우리둘의 2세를 낳으면 얼마나이쁠까 이름은 어떤이름을할지 얼굴은 누굴닮아야할지 얘기를하면서 웃고있던좋아하던우리모습이자꾸생각나다. 우리도 500일이라는 시간을 넘기면서 난 다른 커플들과마찬가지로 아직더 해보고싶은건 많았고 널 향한 나의마음은 안변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항상 너밖에없었고 너가 내맘속에선 1순위였어. 너가 나 군대빨리가라고 기달려준다해서 그말하나믿고 군대에 지원도했었어 근데 뽑히질않았어. 근데 가끔식은 그때 합격이되서 내가지금 복무중이였으면 우린아직도 이쁘게 편지 나누면서 하루하루볼날만기약하고있을까 가끔 생각을하곤해
우리둘다 서로 못났다. 왜 그렇게 서로 좋아하고사랑하는데 왜 둘다 못잡아먹어서 안달났었을까
지금와 후회해도 소용없지 나도SNS에서만 봤지
내가 지금 이렇게 너무아프고 후회되고 아직도 많이보고싶고 지금너가 내눈앞에 있었으면 좋겠어.
우리가헤어진지 5개월이 다 되가지만 난 지금 이런시간도적응이안되고 아직도 너생각 너얼굴이 머릿속에맴돌아. 너랑가봤던곳들을 가보거나 걸어다니면 그때모습이 생각나 죽겠더라 내색은 안하지만 너생각이나미쳐버리겠다. 하루에한번씩은 꼭 널생각하게되는 내가 이젠 바보같아. 그러다보니 얼마전부턴 너가 꿈속에나와. 너무생생하게 꿈속에서 처음본날 나되게많이운게 기억난다. 나한태 지금이라도 내옆에왔으니 이젠 힘들어하지말고 이쁘게 사랑하잖니말 아직도기억이너무생생해. 오늘도꿈에나왔지
우리 다시만나기로약속하고 손 꼭 붙잡고 놀러갔잖아 난 이 꿈이 우리의 예지몽이라 믿고생각하고싶다
내 실수로 널 놓치게됬지만 많이 후회해 널 페이스북 차단시키고 잊어보려고 하면 할수록 난 너를 더찾고있더라. 어디 친구사진에 같이찍은사진이없을지 . 지금 행복하게 할거하면서 잘지내는 널보면 얇밉기도하지만 우리가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겠지
근데 난 우리가 인연이라생각하니깐 꼭 다시돌아와줬으면 좋겠다 나는 2년동안 캠프들어가서 남자되서돌아올태니까 너도 꼭 하고싶은거해서 성공해서 행복하게있어 사랑해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