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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도아닌 미화도아닌

아름다우신 |2015.04.01 15:01
조회 27 |추천 0
있는그대로 정말불쌍해서 불쌍했다 내 아까운...단지 그것뿐..일세 가진게없어서 단지몸.....버려.....버렸다. 내가내몸을 의도적으로...말도안돼 바보같이...나바보. 미혼모에 졸지에 배터진 평생을 남에애낳준여자...애낳버린. 여자로살아야하다니....씨..받이....처럼...혹시. 말도안돼. 이건. 말이안된다......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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