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뭔가.... 없으면 아 짜증나 이러실분있을거같아서 삭제안하고,
사진만 삭제했어요 병원잘다녀왔습니다. ㅇ걱정해주신분들정말 다감사드립니다.
조언들으려다가 위로받고가네요. 앞으로 이런짓 절대안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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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조언이급한데
사진동 벗고 인증도넚으면ㄴ 아무도 조언안해주시고 안믿어주실거같아서 첨부했습니다.
글이 길수도있습니다. 제발 읽어주세요..
모바일이고 왼쪽손목이 아파서 오타가 많아도 양해부탁드릴게요.
저는 일단 고2여학생입니다.
아버지안계시고 엄마이모할머니 동생.
익명이니까 다털어놓을게요. 동생이 이모가 미혼인데 밖에서 사고치고 낳은아들입니다.
지금 네살이구요.
엄마랑이모랑 일을다니셔서 동생응 저랑할머니가 볼때가있는데..
애기보는게 너무스트레스입니다.. 이건 그냥 주저리구요
사건의 발단은 오늘있던 사건입니다.
이모가 빚이있어 압류된통장에 제가실수로 18만원을 송금해버렸습니다.
그래서 농협쪽에 전화를 15분가량하는데 이모가 잠시만 끊어봐.
하시는걸 상대쪽에서 말을하느라 못끙ㅎ고 이모가 아잠시 끊어보라고 화내셔서 끊었습니다.
그리고는 무슨일이냐해서 제가 말씀드렸고 금액이 얼마냐고 물어보시길래 18만원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그돈이 어디서났냐고 추궁하셨고
전 게임아이템구매를위해 모았다고 말했고
믿지않으셨습니다. 그럴리가 없다면서요.
그러면서 저한테 화를내셧습니다. 컴퓨터가 문제라고 본체빼라고..
저는 이해가되지않았습니다. 제가 피해봤습니다. 아무도 피해안봤습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줬습니까?
저도 이해가되지않아 싸가지없게 말을했고
싸움을하다가 이모가 너이거 불법이야 내명의도용이라고 이러면서 화를내시길래
제가 정말버릇없게 아니그럼 생각해보세요 어떤사람이 계좌를 실수로입력해서 송금했습니다. 제명의도용으로 신고가능하겠네요?
이런식으로 싸가지없게 얘기를 반복하다가
아 그럼 신고해보세요 신고가 되겠네요 한번해보시라구요
이러면서 제가 소리지르며 대들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이모한테 뺨을맞았고 저는 소리를계속 질렀습니다..
뺨을 세대정도맞고 저도 미친년처럼 달려들어 이모 머리채잡고 뺨때릴려고 발악을 했습니다.
그과정중 이모가 니가 날때려? 나한테대들어? 이러면서 제목을 숨못쉴정도는아니고 아프게 잡으시면서
이걸진짜 죽여버릴라니까 이런식으로 말씀을하고 몸싸움이 끝났습니다.
악에 바친제가 부엌으로 달려가서 칼로 팔을 그냥 퍽퍽하고 찔렀습니다. 그ㅡ은것도아니고 찔렀습니다.
피가흘렀고 이모는 미쳤냐며 절붙잡으시고 할머니엄마를 집으로 부르셨습니다.
진짜 죽고싶었습니다. 죽이라고 소리치면서 발악했습니다.
결국 붙잡혀 지혈하고 임시방편 해두었는데 손가락움질일때 통증과 손목통증때문에 손목을 움직잉수 없을정도입니다.
엄마는 저때문에 일하다가 뛰쳐나오셨고..
지금 다리가 아파 제대로 걷지도못하시는거..
가난한 저희집안 저때문에 택시비에 병원비까지 들어가게됬습니다.
병원비 많이나올까 너무두렵고 엄마한테 죄송해서 계속 눈물만나옵니다..
정말 어떡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이제어떡하죠?
+) 전 학교에서 왕따고 점심시간에 자는척하느라 보통 점심을 못먹습니다.. 이런게 한번에 터진거같습니다. 자퇴는 고1때 은따여서 말해봤지만 퇴짜였고 지금엄마도 어느정도 제가왕따인건 아실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