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newsview?newsid=20150330223009954
[한겨레]골목길에 LED등·CCTV 새로 설치
경기도 수원시가 '햇빛정책'을 추진한다. '오원춘 사건'(20대 여성 납치살인), '박춘봉 사건'(40대 동거녀 토막살인) 등 중국 국적 외국인의 범죄가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시의 이미지가 나빠지자 내놓은 고육지책이다.
수원시는 30일 범죄에 취약한 뒷골목과 외곽길을 밝게 비추고 폐회로텔레비전(CCTV)을 설치해 범죄를 예방하는 '햇빛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이를 위해 올해부터 앞으로 4년간 520억원을 투입해 가로등, 보안등, 공원등, 경관등 등 4만7천여개의 기존 나트륨등을 고효율 엘이디(LED)등으로 바꾸거나 새로 설치하기로 했다.
가로등 등의 교체 및 신설 사업은 각종 규제로 묶여 개발이 낙후된 화성 성곽 주변과 도심지 내 재개발·재건축 예정 지역 골목길일수록 인적이 드물고 길이 어둡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시는 또 올해 1546대의 폐회로텔레비전을 설치하는 것을 비롯해 앞으로 4년간 2591대를 더 설치하기로 했다. 지난해 말까지 3932대의 폐회로텔레비전을 설치한 데 이어 앞으로 4년간 2591대가 더 설치되면 면적 기준으로는 전국 평균의 3배, 인구 기준으로 1.5배에 이른다.
시는 이와 함께 화성 성곽과 구시가지 중심지를 아우르고 있는 팔달구 지역에 팔달경찰서 신설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역 주민과 국회의원, 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하는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꾸리기로 했다. '오원춘 사건' 등이 발생하면서 치안 불안이 높아지자 수원 지동 주민들은 1번 국도변에 팔달경찰서 신설을 위한 토지 수용 동의서를 시에 냈다.
아름 - 내가 장담하겠습니다
수원시가 절대로 저렇게 해서는 외국인범죄 해결 절대 못합니다......우리혈세만 낭비할겁니다
왜냐
방송은 지금도 불쌍한(?) 외국인이라고 국민을 속이고 있고 대부분의 외국인범죄를 숨기고있지요
그러니 외국인들 입장에선 거칠것 없습니다
그럼 한국인은 아직도 불쌍한(?)외국인이라는 잘못된 인식으로 외국인에 대한 경계심이 거의 없습니다
거칠것 없이 막가는 외국인과 경계심 없는 정도가 아니라 십원짜리 싸구려 동정심 가득한 한국인이 만나면.........고양이가 생선을 만난격이죠
이런 구조를 정부와 언론이 만들고 있는데 CCTV설치하고 가로등 밝힌다고 범죄 막아진다고 ???.......코메디 합니까 ?
진정으로 외국인범죄로 부터 우리국민을 보호하려면 다문화/외국인문제를 공론화하고 우리국민 모두가 외국인문제의 심각성을 알아야하고
국가의 다문화/외국인관련 정책이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해결가능합니다
수원시 처럼 저런 전시행정은 우리혈세 낭비만할뿐 아무것도 해결 못할뿐만아니라 오히려 더 문제를 키우는 겁니다
바로그놈 - 애초에 나라 출입 시스템이 엉성하면, 범죄자들만 살판 나는 것이죠.
진짜 해결책은 출입 시스템을 강화시켜서, 불법체류자 완전 추방과 함께 원천 봉쇄해야 합니다.
그리고 외노자 받는 것은 극도로 자제해야 하고,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중국, 몽골과 같이 불체율이 높은 나라에서는 외노자 절대로 받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이 외교문제로 번지는 한이 있더라도요.
훗날이 이런 엉성한 시스템 때문에 중국인 범죄자가 한국에서 크게 사고치거나,
꺼꾸로 한국인 범죄자가 중국에서 크게 범죄를 저지르게 되면,
돌일킬 수 없는 외교 문제가 터지게 되어 있습니다.
레드레인 - 수원은 길이 좁고 골목이 많아요. 이런 지형으로는 범죄예방불가에요. 걍 불체자 발본색원 하시면 되는데 뭐하러 인권단체 눈치를 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