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쓰는거라 말이 좀 어색해도 이해부탁드려요!
저랑 여친 둘다 고삼이고 사귄지 70일 좀 지났습니다 고삼이다보니 자주 못보고 일주일에 한번밖에 못봅니다ㅠ
전 아직도 여친 볼때마다 설레고 부끄러워서 스킨쉽도 잘 못하겠어요
그래도 손잡는건 이젠 잘할수 있어요!ㅋㅋㅋ
한번은 용기내서 안아달라고했는데 안자마자 너무 부끄러워서 바로 풀었어요 그날부터 여친이 저보고 부끄럼쟁이라고 놀리네요 ㅋㅋ
그래서 제가 부끄럼쟁이 이미지를 깨보려고 다음에 볼때 몰래 가서 뒤에서 콱 안아보려고하는데ㅋㅋㅋ 혹시 이러는거 싫어하진 않을까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