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만 말하겠습니다.ㅠ 저희집에 키우던 강아지 2마리를 엄마가
저몰래 개장수한테 팔았습니다. 골든 리트리버하고 진돗개 합쳐서 20만원받고 팔았답니다..하..
저한텐 친구보다 더 소중하고 애틋한 존재거든요?하..
그런데 엄마폰 뒤져서 그 개장사한테 어제 전화를 걸었는데 주소알려달라니까
그냥 정때고 다신 전화도 하지말라면서 끊네요.. 그래서 오늘 다시 계속 전화 하니까 계속 계속
전화해도 안받아요 .. 이거 경찰에 신고하면 찾을수있을까요?
빠른시일안에 찾아야 안전한데 벌써 하루가지났네요..애가탑니다
어떻게 해서 찾아야될까요 부탁합니다 ㅠㅠㅠㅠㅠㅠ!!!!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