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으로 5년동안연애하고 결혼했습니다
23살에만나서 28에 결혼했고
어찌됐건 좋은사람이었기때문에 트러블이있어도
서로해결해가며 살았습니다
남편은 저보다 6살이 많습니다
보수적인성격이예요
결혼전에 엄마가 점을보셨는데
엄마는 그쪽을 믿으시는편이었는데
절대 결혼은 안된다며
어느누가 사주를봐도 서로 안맞는다고 나왔었어요
하지만 사랑했고 우여곡절을 겪고서도 결혼을했어요
하지만 우리가 결혼해서 싸우는건 한결같았습니다
항상 시댁..
홀어머니에 장남
더군다나 아들에대한 집착도 강하셔요
아들둘에 장남인데
시어머니는 매일 남편한테 전화하셔서
30분이상씩 통화하시고
남편은 결혼생활 2년동안 시어머니의 남편같았어요
어머니 서방님 얘기를 어쩌다하게되서 제 의견을 얘기하면 남편은 이미 공격테세 였고
꼭 등뒤에 시댁식구들을 얹고 저랑 맞써 싸우는거 같았죠.
평소때힘들어도 참고 잘지내면되겠지 싶었는데
이건아닌것같네요
짧은 글로는 표현이 안되고 모바일이라 자세히 쓰는데 한계가있네요
친정엄마 얘길들을걸 정말 후회가되네요..
혼자살아도 잘살수있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