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거에요.. 이건...
매달려도보고
시간을 달라고도 했지만
그후에도 자기마음은 똑같을거라네요
그친구가 저를 4달가량 기다려준적이 있기에
저도 기다리겠다고 했더니...
그러지말래요
자기는 어정쩡한게 싫어서
한번 기면기고 아니면 아니라고...
며칠전만해도 좋다고 통화하고 응석부리고
서로에게 그렇게 살갑게 해줬는데
너무 매정하네요....
남자체면에 못할말할말 구별못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애걸복걸했지만
겨우겨우 얻은건 3주가량의 시간...
생각할 시간이에요
근데 그마저도 기대하지말라고하고
그사이에도 연락하지 말라고 하네요...
너무 힘드네요..
날씨풀리면 놀러가자고 그렇게 얘기했었는데
날씨풀리니 우리사이가 이렇게 변해버렸네요
어쩌면좋죠...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ㄸㄹ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