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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와주세요..)정말붙잡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이번에여친과 이백여일정도를사귄남자입니다..
근대 제가엊그제 헤어지자는소리를들었습니다.그이유가 제가
예전에 인스타그램을 여자친구를만나기전에 알기전에 했엇는데그때당시
친구들과인스타로 모르는사람들과 친추도막하고 넷상으로 드립을치고놀았엇습니다.그런데 제가 이인스타그램을 안하고있다가 한달여전쯤 부모님가계를도와줘야해서 아침마다일찍인나서일을나가고그랫는데 아침에는여친이자고 있기때문에 친구들은 학교를다니고 연락을안받아줘서 약간 지루함을없애볼생각으로 아무생각없이 인스타를다해받아서 했엇습니다.그때보니 제가 막친추한사람들을보고 아내가왜이러고 다녓찌하는생각을햇엇습니다.근대 그냥어렷을때일이고 넷상에서말로만했는대뭐..이러면서넘어갓습니다.그러던중갑자기 모르는여성한테 대화가와서 대화를해습니다.그러다가 점점 대화의수위가높아졋엇고 19금의 성얘기까지다햇습니다.저도 맞장구다쳐주고요..그렇게 아마그사람과 하루이틀정도잠깐말을햇엇습니다.그런대제가 그걸로그아웃을했엇는데 엊그제 여친이 제폰을 제가자고 있는사이에보았나봅니다 거기서 인스타를보고 어트케로그인이됫는지 그걸보고 제가 자고있는 사이에 집을가버렷습니다. 제가뒤늦게 인나 여친을찾고 그랫는데없어서 폰으로저나를했는데 받지도않고 카톡도 답을안해줫습니다.그러다영락이와서 저를 욕하면서 인스타를봤다며그런얘기를하며 머라햇습니다
제가 구래서 그거에대한 상황과얘기를다할라고계속 여친은화만내고 자기를좋아했던 감정도 다거짓아니였나며따졋습니다 저는진짜 좋아하는마음을 장난친적없고 진심으로 조아했는데 제말을믿어주지않습니다.정말 그사람과는 넷상으로만 말햇찌 아무감정도없엇고 여친을 좋아하는마음에.거짓하나 없엇는데 제말을들어주지않아요.. 어트케 해야하죠..저나도안받습니다 카톡은 어제까지답을해주다가 이제는읽고답을안해주네여..도와주세요정말저
다필요없고 여자친구만다시돌아오면좋겟습니다.진심인데...어트케해결해야할지모르겟어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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