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빠는 아니여서 좋아하는사람이 많진않았는데 내가 좋아햇던사람들은 다 나를떠나더라고요 ㅋㅋ; 이사를간다던지 알고보니 어장이였다던지 다시 온다면서 안오고 ㅋㅋ.... 지금 좋아하는애가있는데 이여자애마저 떠날까봐 겁나네요..
제가좋아하면 다떠난다는 망상이 생겨서 이여자애만큼은 꼭잡고싶은데 떠날까봐 무섭네요 다음주에 4개월동안 다른지역으로 이사갔다가 다시 여기로 온다고하는데 다시 안올까봐 무섭고 눈물도나요 왕복 2시간이여서 그리 멀진않지만 학생이라 매일 볼수도없고 제마음은 확실한데 그여자애는 저한테 어떤마음을 가지고있을지몰라서 고백도 못하겠네요... 역시 믿고 기다리는수밖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