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니카톡 프사를 몰래보았다
전 남친과 행복해 하더구나 나랑은 커플사진찍어서 올리지도 않던 너인데 지금은 그렇게 올린거 보고서 넌 진실하지 않았던 사람인걸 알았고 이제 내갈길갈수있어서 편하다
얼마 만나지 않았지만 다시는 너같이 남을 속이고 자기 속내를 드러내지 않은 여자를 만나지 않을것이며
나또한 짧은추억에 얽매여 그리워하지않을것을 다짐한다
행복하라는말은 못하겠다 니가 마지막에 너무 상처를 줘서 그런지 몰라도 난 열심히 내생활을 즐기며 이상처를 치유해줄 사람이 나타나면 그사람에게 충실할거다
잘가라
너도 언젠가 그벌을 받을날이 올거다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