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헤어진 남자친구인데요
헤어진이유가 집착.의심이 너무 심해서 제가 숨이 막혀서 헤어졌는데요
헤어지자고 하면 집앞까지 찾아오고.. 동성친구도 못만나게하고
친구만나서 전화통화시켜줘도 불안해하고 동네슈퍼도 주인이 아져씨라고 가지말라고
할정도였어요.
결국 헤어지자하니까 집앞까지 왔는데 전 집에 없엇고 자꾸 찾아와서
집들어갈때 뱅뱅돌이서 들어갓어요ㅜㅜ 결국... 다른남자만난다고
거짓말까지 해서 헤어졌어요. 아는오빠한태 부탁했는데 결국 통화까지 하더라구요..둘이..
저도 그렇게까지 하고싶지않앗는데...
그 후 한참 지나서(정확히기억이ㅜㅜ) 저랑 헤어지고 이악물고 공부해서 공무원됏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답장은 안햇구요.
그러려니 햇는데 엊그제 방명록에 글을남긴거에요 별내용은 아니고 잘지내냐고 별일없냐고 ..
제가 번호도 바꿨구, 그사람이랑 저는 일촌도 아닌데 글을남겻다는게ㅜㅜ 낚시하는건가싶었는데... 굳이 저를 찾아서 글 남겼다는게.. 그양 정말 궁금해서 그런걸까요?
안좋게 헤어졌지만 저도 그 사람이 궁금하긴 했었거든요..
※욕,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ㅜㅜ(상처받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