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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

너가 헤어지자고 한이유를 들었을때는 정말 울컥하더라....

다른사람이 좋아졋다고 관심이간다고 근데 내가싫다고는 안하더라

너도좋다고 너도놓기싫다고 그냥친구로 옆에있어주면 안되겟냐고....

나는 정말 잘해준 것같다고 생각하고 친구들한테도 니자랑밖에하지않고 다른여자는 신경도 쓰지않앗는데 넌아니엿구나

근데 난바보같이 니가 친구하자는 말에 니옆에 있고싶어서 니뒤에라도 있고싶어서 친구하자고 했다.

그리고 니가잘때쯤 돌아오고싶을땐 언제든오라고 그남자애가 널힘들게하면 다음엔 놔주지 않겟다고 하는게 내가할수있는 전부였던거 같다.

이젠 너한테 나는 친구일뿐이고 조금 사랑했던 사람일 뿐이니까

내가사랑한다는 말에 답하는 너의 사랑해라는 말에선 이제 웃음이 아니라 울컥거림이 느껴진다.

니옆에 있지못한거 니뒤에 있겠다고 한거 다거짓말인데 옆에서 계속서있고 싶은데

항상기다릴게 니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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