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에 직딩입니다.
패디과 나와서 의류관련일을 하고있구요.
성격은 착하고 순수하며 좀 숙맥인 면이 있어요. 모르는사람한텐 시크한 편이고 항상 웃는 얼굴보다는 띠꺼운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애가 강한편이고 개인주의 성향이있어요.
술을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마시는 편이고 담배는 끊었습니다.
키는 171에 몸무게는 60정도입니다. (이게 마른건가요? 비만율체크해보니 딱 정상이던데 말랐다고 하시던데;)
얼굴은 이쁘장하게 생겼다고 주위에서 많이 그러는 편이구요
닮은 연예인은 버벌진트,하정우,모태범,장동건,로이킴 등등 잘생긴 편이라고 자부합니다.
어깨도 넓은편이구요 키에비해 비율도 7.5등신 정도 되는거같아요. 피부는 잡티없이 좀 깔끔한편입니다.
첫인상을 안좋게 보신분은 제가 살면서 거의 없었어요.
노래방도 좋아하고 제가 게임을 좀 좋아합니다. 영화도 좋아하고 걸어다니는것도 좋아하는편이고 축구도 좋아하며 어떨때는 경치를 바라보며 쉬는것도 좋아하는 편이에요.
제가 장남이고 장손이다보니 책임감도 강한편이고 제 여자한테는 진짜 헌신적인 편입니다.
이런남자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