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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폭언.

뽀로리 |2015.04.11 23:38
조회 161 |추천 0
옛날부터
밖으로 도는 아빠
때문인지
제가 만만해서 그런건지
엄마께서 유독
저만 때리고 욕하고..

요즘같으면 아동학대에
관해 관심두고
그러지만...

정말
매일욕듣고

차별인지도몰랏지만

동생과너무틀리게

저한테는
욕으로시작해서
욕으로끝낫엇어요

그래서 어렷을땐 집에 있기 싫어서
밖에서 오래있고
늦게들어가도
관심갖는 사람도 없었던거 같아요

정말
너무 심한 폭언에
매질까지 당하니까

살기싫어도
용기가 없어서 그랫엇는지
아직까지 꿋꿋히 살고있어요

정말 친구.아는사람.
누구한테도 말하기
부끄러웠고
지금도 아무도 모를거에요

저는왜이렇게까지
살아야되는지
모르겟어요

아무도 도와주는이없엇고
아빠도 밖에만 관심있다보니

이제와서 엄마는
가끔 잘해주려하시는거
같지만 솔직히
그럴때면 아무감정이없어요

근대 이제와서
아빠까지 폭언에
가끔폭력적으로
하시니까
심적으로도힘들고

정말 항상 속으로 삭히긴해도
힘든거같아요

그래도요즘은
엄마께의사표현도
제대로하고

옛날에는어리기도햇고
겁이나서 당하기만 햇던거같아요

밖에서는 더할나위없이
친절에 두분다
좋으신일은 다하시는거같아요

항상저만 몹쓸딸만들고
욕만듣고
정말 누가알면
나한테이런말안할거라고
수십번도 더말합니다

저보고 병원가라그러고
정말답답해요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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