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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이상합니다. 진짜이상해요

boom |2015.04.12 09:25
조회 96,847 |추천 146

안녕하세요 형님들 먼저 저는 현재 혼자서 좀 큰편에 속하는 집에 살고있습니다.

 

원래는 원룸에서 살다가 이렇게 되었는데요 뭐 별로 크지도않습니다.

 

단지 혼자살기에 좀 큰편이죠 그리구 저희집은 19평정도 됩니다.

 

근데 이사를오고 제가 혼자 잠을잤고 몇일정도는 괜찮았는데 그 후

 

조금씩 뭔가 이상합니다. 밤에 불을 다 끄고 컴퓨터를 하고 잠을 잘려고 안방으로 들어가면

 

그런 느낌들 있잖아요 '지금 사람이 내 옆에 있구나' 라는 느낌이 확 알잖아요 그런

 

느낌이 확들면서 순간 다리에 힘이 확 풀리면서 주저 앉게 되었습니다.

 

이런경험은 제가 초등학교때 (핸재나이26) 한번 겪었기에 조금 의아했지만

 

그래도 괜찮겠지 싶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또 잠을 자던중 새벽이였나요 저도 모르게 그냥 아무이유없이 갑자기

 

고개를 들더니 장농쪽을 쳐다보게되었습니다.

 

아무 이유가 없었습니다. 마치 누군가 여기를 보라고 한 것처럼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무의식 행동이 되었고 거기에는 하얀 소복과 긴 생머리 축쳐진 어깨 긴머리카락으로인해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저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 때 당시에는 순간 얼었지만 다시 눈을감고 누웠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다시 그곳을 쳐다보기 싫었고 워낙 잠을 자다가 새벽에 일어났기에

 

저도 모르게 무서운 상태에서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그때도 그냥 꿈을꾼건가 라는 생각이였습니다. 너무 한순간에 일어난 일이고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 잠을 자고 있는데 이유없이 제가 고개를 확 들더니 장농을 쳐다보았다니

 

그렇게 꿈을 꾼거겠지라고 생각하고 짚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이번에는 잠을 자는데 옆에서 누가 옷을 갈아입는다고해야하나...

 

왜 옷을 갈아입으면 주위가 조용한 상태에서는 옷 스치는 소리라고 해야할까요 ?

 

그런 소리가 나고 또 사람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번에도 쳐다보지도 않고 그냥

 

가만히있었고 또 이번에는 제 발밑에서 이번에는 바지를 입고 벨트를 할 때 쇠소리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소리까지 들려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바로 발 밑에 무언가 있고

 

집에는 분명 저 혼자 살기에 누군가에게 뭘 할 수도 없는 상태였죠

 

그리고 어제... 어제는 정말 더 심했습니다.

 

화장실 문이 갑자기 열리고 닫히고 이런 이 소리로 제가 잠에서 깬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소리를 자세히 들어보니 도저히 사람이 문을 열었다 닫혔따 또는 바람으로 인해 닫혔다

 

열렸다 하는 소리가 아니였습니다.

 

쾅쾅쾅 소리가 순식간에 세번이 들렸습니다. 대체 뭔소리지 했는데 이번에도

 

미친놈처럼 무서워서 이번에는 땀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옆에는 사람목소리가 막 들렸는데 잘 들리지도 않았고 또 ...

 

순간 제 팔꿈치에서 손목까지 무언가 꽉 눌르고 서서히 제 몸전체를 눌르고있었습니다.

 

가위라는건 겪어보지도 못했고

 

제가 몸을 아둥바둥 쳤습니다. 입에서도 말이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너무 열받고 무서워서 '아씨.. 씨..'

 

욕을 막 하고싶었는데 입도 누군가의해서 닫혀진 기분이였고 그렇게

 

몸이 안움직였습니다. 그리고는 또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

 

잠에서 일어 날 때에는 오늘아침7시

 

항상 꿈을꾸면 꿈의 내용을 까먹거나 그렇게 되었는데..

 

조금씩 잠자기가 두려워 지고 서서히 제 몸에 반응을 하니깐

 

미치겠습니다. 도대체 무슨 경우일까요..

추천수146
반대수6
베플네다음|2015.04.13 18:39
아 ㅡㅡ 장난치냐 잘려고 불끄고 누었는데 이거읽었잔아
베플ㅂㄹ|2015.04.13 18:14
자리옮기시는게 방법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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