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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여학생의 속마음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1 여학생입니다. 제가 정말고민이되서요.. ㅣ평범히 잘살고있엇던 저희집이 갑자기 안조아져서 작은집으로 이사도가야대고 부모님도함께 못사시게되엇어요ㅇ그래서 진짜 3일내내울고 돈한푼한푼 아껴야대는상황까지왔어요.. 인문계를다니고잇는학생이고 성적도 중상ㅈ위권정도되구요..근데 집이갑자기 그렇게안좋아지게되니까 고민이 되더라고요.. 솔직히처음에는 자퇴하고 일해야대나싶고 근데 이모들이 공부만이 살길이라면서..열심히하라는데 저는 진짜 더힘든거에요.. 지금다니고잇는 학원도끊어야하는상황이고 한달에 40~50만원이나 들어서 계속다니기엔 막막한데 저는 그학원을다니면서 이 학원이진짜 저한테맞다고생각하고 열심히다녓는데 못다니게되는거에요 아빠가 그래도가고싶으면 보내줄수잇다고하시는데 그래도 부담되시는게느껴지는거에요 이주후에 중간고사라 솔직히 학원에서 대비하는거때문에 마음도한결나앗는데..그래도어쩔수없잔아요 그래서 일단내일끈는다하고..저 집근처에 주말알바도 하나 알아놔서 접도가는데 아직 부모님은모르시는데 제용돈이나 동생용돈같은거 직접벌어서쓰고싶어서요..여유되면 집에도 좀보태구요.. 알바해볼까라고 아빠한테얘기는해봣는데 다컷네하시면서 그래도 공부해야지~라고하시는데 평일날열심히하고 주말에 알바하려고 내심생각하고있는데..여러사람들의견도들어보고싶어서요..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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