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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연상 그녀의 심리

익명 |2015.04.13 23:38
조회 665 |추천 1

어느 술자리에서
8살 연상의 '여자사람' 이
먼저건 다가와 호감을 표시했다
번호교환을 하고
몇주간 메시지를 주고받았지만
그 '여자사람' 은
항상 시큰둥하고 냉대했다
내가 10을주면
그 '여자사람'은
1을 주는것마냥...
워낙 시크한사람이었던지라
그러려니 이해하려고했지만
나는 점점 목이말랐다
그래서 끝내 특단의 조치를 내렸는데
진정 내가 어장관리를 당했다고
생각해서 잘 끝낸건지
진정 내가 그 '여자사람'의 마음을
몰라서 좋은인연이 될수도있었던것을
놓쳐버렸는지
자문을 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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