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오빠의 꿈입니다.
3일전 초저녁 시간에 잠을 잠깐 잔 친정오빠 꿈속에서도 자고 있었는데 누군가 깨우더래요
20년전 돌아가신 사촌 외삼촌께서 오빠를 깨우더니 매제가 사고로 죽었으니 장례식장에 가자고 깨웠다고 합니다. 매제는 제 신랑이고요...ㅠ.ㅠ
오빠는 뭔가 찜찜해서 안가고 현관에 쪼그리고 앉아 있었고 그 죽은 삼촌은 기다리고 서 있었다고 합니다. 누군가 오빠 방에서 오빠 짐을 싸고 있었고요....ㅠㅠ
엘리베이터까지 따라간 오빠는 결국 쪼그리고 앉아 가지 않았고 삼촌은 매제 장례식장에 가자고 계속 그러고 그러다 친정아빠가 깨워서 일어 났다고 하네요
무슨 꿈일까요.... 왠지 불안하고 찜찜해서요 ㅠㅠ 해몽 부탁드립니다 ㅠㅠ
신랑한테 안좋은 일이 생기려고 하는건지 오빠한테 그런건지 걱정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