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니 단비는 장난꾸러기에 호기심이 넘 충만해요~~
욕실에서 엄마가 뭘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늘 몰래 엿보곤 하죠~ㅋㅋㅋ
마침 핸폰을 들고가 한번 찍어 봤어요^^
컴터가 오류 나서 수정이 늦었네요~ㅠㅠㅠㅠㅠ
쁘니는 아련하게~~
단비는 창문 열고 뛰어내릴 기세네요~~ㅋㅋ
그럴 순 없다~~~
이제 욕실도 시시하고~ㅠㅠ
의자에서 쉬면서 뭐 할까 생각 중인가봐요~~~
쁘니가 먼저 선제공격~솜망망이 날리네요~ㅋㅋㅋ
마침 좋아라하는 박스가 있네요~~
쁘니는 박스 밑에 들어가는걸 좋아해요~~ㅋ
이제 실컷 놀았으니 잠 좀 잘께요~~
방해 하지 마세요~ㅋㅋㅋ
그래~~푹 자렴~
오늘도 이렇게 쁘니 단비는 한이불(?)속으로~ㅋㅋㅋ
어찌나 기요미들인지~~
평생 떠 받들고 모시고 살아야 겠어요~~ㅋㅋ
여러분도 오늘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