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은 웬만한 음식점들 저녁시간때에는 사람들 많을 것 같기는 한데 그 중에는 고기집, 중화요리 이런쪽은 가족단위로 온 손님들이 많겠죠. 어느 식당을 들어가든 북쩍북쩍 되겠죠.
결혼하신분들 (부모님들) 친정, 시댁 이런 날은 맛있는 밥 한끼 사드리는 문제 어떻게들 해결 하시나요?
남편은 남편 부모님 챙기고 아내는 아내 부모님 챙기고 그러나요?
딱 부모님만 모시고 식사들 하시나요? 아들 딸(형제, 자매가족) 식구들 다 불러서 다 같이 식사 하시나요?
미혼인 제가 부모님 식사대접 해드릴려고 생각중인데 결혼한 두동생들 가족들도 다 불러서 식사를 해야하나 우째해야 하나 고민중이거든요.
제가 좀 짠순이 기질이 있어서 (동생들한테) 평소에 얻어 먹은 것도 있고해서 그냥 이날 (한꺼번에) 갚는다고 생각으로 동생들 가족들 다 부르려고 합니다.
저도 가끔 한번씩은 사야 면이 서지 않을까 싶어서요.
이것도 나쁘지 않겠죠?
100% 결정된건 아니고 계속 생각중에 있습니다.
동생생들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해야할지 그냥 부모님만 모시고 식사를 해야할지...
여러분들은 이날 어떻게 하시나요?
한쪽은 전날 다른 한쪽은 당일날 식당 가서 식사해결 하시나요?
어느 집이나 아들 딸들이 있을텐데 어버이날 같은 날은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굼해요.
시댁, 친정에서는 이런 날 밥 한끼 사드리는 문제 조금 골치인것 같아요.
작년에는 어떻게들 하셨나요?
주로 식당은 어디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