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로는 2년 전 성폭행 당했다
울산 강간범죄인 ㅇㅇㅈ
감당할 수 없어 지금은 감정이든 기억이든 누르고 살고 있다
언젠가 정말 미쳐서 울산 강간범 ㅇㅇㅈ을 죽여버릴지 . .
그런 일은 없어야 하지만 당최 괜찮아지지가 않는 것 같다
고통스럽다 . 반복이다
이유도 정확히 모르겠다
이런 정신으로는 정말 위험하다
정신과 약도 먹어보고 상담도 받아봤지만 제자리다
살인 미수??에 그쳐서는 안 되고
미쳐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지면
많이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즐겁고 웃고 신날 때도 많았는데
다시 또 단지 병 신 같은 이 상태는 뭔지
그 강간범이 아무 처벌도 받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꼭 죽여야할 것 같다
괜찮아지지가 않는다
나는 왜 병신같이 쓰레기같이 당했을까
가능만 하다면 나를 모욕한 ㅇㅇㅈ 의 그 일가족들을 다 죽여버리고 싶다
머리가 또 병신같아진다
이렇게 멍청해져서 그럴 수나 있을지 모르겠다
안 겪어본 사람들은 절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