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울산 강간범 ㅇㅇㅈ 죽이기

|2015.04.18 22:58
조회 13,290 |추천 53

햇수로는 2년 전 성폭행 당했다

울산 강간범죄인 ㅇㅇㅈ

 감당할 수 없어 지금은 감정이든 기억이든 누르고 살고 있다

 언젠가 정말 미쳐서 울산 강간범 ㅇㅇㅈ을 죽여버릴지       . .

 그런 일은 없어야 하지만 당최 괜찮아지지가 않는 것 같다

 

고통스럽다 . 반복이다

 이유도 정확히 모르겠다

 

이런 정신으로는 정말 위험하다

정신과 약도 먹어보고 상담도 받아봤지만 제자리다

 

 살인 미수??에 그쳐서는 안 되고

 미쳐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지면           

 

 많이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즐겁고 웃고 신날 때도 많았는데

 다시 또 단지 병 신 같은 이 상태는 뭔지

 

그 강간범이 아무 처벌도 받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꼭 죽여야할 것 같다

 

괜찮아지지가 않는다

나는 왜 병신같이 쓰레기같이 당했을까

 

가능만 하다면 나를 모욕한 ㅇㅇㅈ 의 그 일가족들을 다 죽여버리고 싶다

 

머리가 또 병신같아진다

이렇게 멍청해져서 그럴 수나 있을지 모르겠다

 

안 겪어본 사람들은 절대 모른다

 

추천수53
반대수2
베플1|2015.04.19 06:56
네가 멍청해서, 네가 나빠서 그렇게 된 거 아니야. 넌 정말 아무 잘못 없어. 나쁜건 죄를 뉘우치지 못 한 그 파렴치한 인간들이야. 힘내.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랄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