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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환장한 우리회사 왕따女

톡시켜주세요 |2008.09.22 08:25
조회 3,370 |추천 0

저희 회사에 남자라면 좋아죽는 미친X 이야길 좀 해볼까 합니다.

 

약간 상투적인 말투 먼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후배년이 워낙 을씨년스러워성

 

그 후배는 남자만 보면 환장하죠. 일단 입이 찢어지게큰소리로 웃고 (여자나 아저씨에겐 안웃음) 남자 사원은 모두 자기 꺼라고 미친소리하고 다니다가, 선배들한테 찍혀서 왕따당하거

갈굼의 무시, 욕도 얻어먹고 다닙니다.

 

중요한건 이렇게 왕따시켜도 남자를 좋아하는 병을 고치는데엔 아무 도움이 안된다는 겁니다.

 

여사원들이 남사원에게 인사만 해도 이 후배년이 홀겨보거나, 인상을쓰고 다닙니다.

 

이미 우리 사원들 사이에선 그년의 이중인격 무개념에 대해 다들 알고 있습니다..

 

여사원들이 남자랑 말걸면 ㅇㅅㅂ이라고 욕도하고 지나가고 사내 남자는 다 자기 남친이랍니다

 

여사원들이 남자랑 잇으면 꼬신다고 중얼거리고 이상한 눈으로 처다봅니다.

 

아무래도 정신병원을 보내면 좋은데, 정신병원가서 멀정한척 할까봐 걱정 됩니다.

 

그리고 신입 남사원이 들어 왓습니다.

 

눈에 불을 켜고 입이 찢어져 귀에 걸려서 남자한테 시간되는지 차한잔하자고 들러붙어서

 

소문나고 왕따당하고 갈굼을 당했죠, 얼굴이쁘면 남자가 오케이하죠,

 

근데 생긴건 아스팔트 껌딱지보다 더 못한 이목구비에, 촌년같이 생겼습니다.

 

거기다가 바지는얼마나 끌어 올려입는지, 정말 몸한부로 돌리는 애처럼 보여서

 

여자들이 걔곁에서 안어울립니다,

 

남자들은 눈이 없고 귀없답니까, 남자들도 개싫어합니다,

 

못생겼지, 옷입는거 부터 말투 천박하지 남자들은 개를 챙피해 합니다.

 

사람들 많으면 걔는 투명인간이 됩니다. 남자한테 거기다 들러붙고 이남자 저남자

 

다 자기꺼라고 앵기고 싶어하고 남자라면 들러붙는데 남자들도 걔가 챙피한거죠\

 

아무튼 사원들끼리 말하죠 , 맨날 인상쓰고 정신병원에 돈모아 보내자고,

 

근데 정신병가서 멀쩡한척 남자한테 관심없는척하고 뛰쳐나올 년이라고

 

포기했습니다, 이런 무개념한 후배년, 옆에 지나가기만 해도 짜증 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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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마시마로|2008.09.22 09:29
너랑개랑 라이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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