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평범하게학교다니는학생입니다.
가정형편이라는 얘기를 친구들이나 선생님들께는 쉽게할수없는내용같아서 이렇게 비공식적으로글남겨봅니다
저희집은 남들보다 그냥 조금더 좋운거먹울수있고 좋은옷입을수있는 집이었습니다.어렸을때 부터 전 외가 쪽 할머니,할아버지 손에자라왔고 할머니할아버지가 부유하셔서 다른아이들보다 더 좋은환경에서자랄수있었고 음악도배웠고배우고있습니다. 하지만 친가쪽은 할머니 만계셧고 할머니 또한 많이 아프셨습니다 하지만 젊을적 벌어둔 돈으로 생활을하셧고 저희가족과 같이 살면서 큰 어려움은없었습니다.
그런데 친할머니의 딸인 고모와고모의딸인 언니가 외국에가서생활을하면서 빚도많이쌓이고,할머니의건강상태 또한 안좋아지셔서 저희가족의 빛도많이쌓이고,고모가 빚을내고 외국으로가셔서 그 짐을 저희가 다지게 되었습니다.
얼마되지않아 할머니가돌아가셧고 그전부터 이어오던 저희집생활은 점점 어렵게되었습니다.또한 저의학업과이어오던 음악공부는엄마가 빚을내서라도 해주게하겠다는 밀씀까지 나오면서 저는 음악을포기해야되나하는생각이들더군요 지금은 부모님통장에 육천원남짓들어있고 핸드폰요금또한 이십만원정도까지밀린상태이며 돈을갚지않아 집에빨간딱지가 붙고 오늘내일하면서 먹을걱정하는 상황입니다.이 상황에서 제가 음악공부를하는게 부모님께 많은부담이라는것도압니다.또한하찮은감성팔이나할려고 쓴글도아닙니다.혹시 이런 생활고를겪으신 분들께 조언을얻고 싶어서 글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