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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어떡해

내가 알바를하는데 우리집에서 쫌 멀어 버스타면한시간인가 환승해서가 집근처엔써주는데가없더라고 그래서 좀멀리가서라도 하는데 첫날부터 어쩌다보니 마감을햇어 가니까 정말 내스타일이게 생긴오빠가잇는거야 난 이것저것물어봣지
학교도 바로옆이엿고 물론나이차이는쫌나더라구 3살.. 아니빠른이니까 정확히따지면 2살이지
내입으로 이런말하기좀그런데 나쫌양아치거든 ...아오글거려
그래서 그런지 나쁜남자만만나와서 이렇게착한사람있는지 몰랐어 친절하고 자상하고 잘해주더라고 어쩌다가 연락은하구잇는데 헷갈려좀 젤 헷갈리는게 그오빠는 집이가까운데 버스를 약간타야될거리거든 카톡하는데 이제 ㅇㅇ동다왓어 하니까 지금 멈추는곳에서 내가탈거야 하면서 정말탄거야 거기서 버스타면 다가는데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어깨주물러주고 원래장난좀많이치는데서로
내가타는버스기억하구잇더라 난 모를줄알앗는데
이걸볼일은없겟지하고 안심하고 쓰는데
약간불안함지금사실...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나한테 애기라면서 그러는거야 어제 우리언니랑얘기하는데 근데닌너무어리다 거리길래 그말들은후부터 가게출근할때마다 좀 차려서 성숙하게입고갔어 어리게볼까봐어리게보일까봐 같이일하는언니가 뭔가눈치챈거같이 여기서마음에드는사람잇냐구하는거야집가는길에 그래서 웃고넘길랫는데 결국걸렷음 .. 후드티에바지입고오던애가 옷을차려입고오니 이상햇겟지 가게사람들다놀라고 대학생손님인줄알앗다더라 ㅋㅋㅋㅋㅋㅋ인사까지함..
무튼결론은 나지금저오빠좋아하는데 난 나이괜찮은데 나너무어리게보는건아닌지 그냥 같이일하니까 잘해주는건지 연락하는건지 왜버스를굳이그걸탓는지 궁금해
조언좀해주라..제발

마음별로없이연락할수잇나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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