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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와이프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의 정체

엽호팔이女 |2015.04.20 11:26
조회 195,736 |추천 253
추천수253
반대수10
베플26|2015.04.20 11:41
ㅡㅡ.. 아니 실수고 나발이고 지가 뭔데 쎄게나가는거야 저 미1친여자는 ㅋㅋㅋㅋ 참내.. 저렇게해서 안들켰으면? 또그러고 다닐거아냐 저런년들은 싹을 잘라놔야됨 그나마 지금이라도 알아서다행이지 애가 10살 20살될때까지 속고 살았어봐 그게 더 배신감에 치가 떨리겠다 힘내슈
베플세월의소리|2015.04.21 07:35
그남자 o형이었으면 어쩔뻔...ㄷㄷ
베플부산흔녀|2015.04.20 21:21
밑에 댓글보고 씁니다 저는 부산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입니다 신생아 혈액형 바로 알수있고 신생아때 검사하는거 많습니다 요즘 시대가 어느시댑니까 60년대 분이세요? 허참 한국병원 수준을 떨어뜨리는듯한 댓글에 좀 울컥하네요
찬반꽃비향|2015.04.20 20:03 전체보기
이거 기억나는데 그때 이거 자작이라고 그런거 아녔나? 애기는 태어나자 마자 혈액형을 알수 있는게 아니고 태어나고 좀 있다 같이 무슨 알러지인가 황달인가 검사하면서 알려준다고 갓난쟁이 아가 무슨 신체검사냐고 ㅋㅋㅋ 그랬었던거 같았는데 그리고 보통 서두에 쌩뚱맞게 대기업이니 연봉이 얼마니 우리집이 얼마나 잘사느니 쓰는건 거의 자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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