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억울해 죽겠어요.
판매량이랑 손님수랑 다르잖아요.
그냥 왔다가 둘러보기만 하고 가는 사람도 많고 중국인도 통역사 없이 잔뜩 우르르 몰려오고 혼자서 매장에서 재고조사까지 다하냐고요.
다른 편의점 보면 둘이상이 많던데
재고조사 양은 A4용지로 4장이고...
재고조사 한다고 바로 나오는것도 아니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해야되는 것을...
진짜...
열악한 환경이면서 알바생한테 바라는것은 많네요.
휴가도 없이 일을 했구만..
사람을 개무시하고
혼자서 할 수 있는 양을 줘야지...진짜...
혼자 물건 팔면서 재고조사 하는게 보통일도 아니고 근처에 정류장이 있어 안에서 버스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 언제 창고에가서 물건을 채우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