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듣는데서 흉보는게 문제가 아니라. 저런 마인드로 수술하는게 문제일듯 어떻게 해야 더 잘해줄까 해도 부족할텐데
베플까까맘|2015.04.21 10:56
흉보는거야 다들 할수 있죠 근데 정말 아리오빠님 말씀처럼 저런식으로 수술하면 혹여 방심하거나 꼼꼼히 제대로 수술을 할 수 없을것 같아서 신뢰가 떨어짐
베플173|2015.04.21 18:30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들을 뭐 얼마나 애정 갖고 진지하게 대하겠냐? 일반 의사들이야 자신이 사람 목숨을 살리거나 질병치료에 직결되는 일을 하니까 진지하게 대할 것이고, 대충 하는 순간 이 사람이 큰일날 수도 있단 걸 늘 인지하고 있기에 집중들하겠지. 근데 쟤들은 지 가족에겐 절대 하지 못하도록 말리는 인간들이다. 그러면서 환자 오면 진심으로 환자를 생각하는 척... 자신들이 하는 수술이 애초에 좋은 수술이 아니란 걸 아는데 프로의식이 있어봤자 얼마나 있겠냐? 지들도 환자랑 상담하면서 속으로 골빈년들이라고 비웃고 있겠지ㅋㅋ 의대 간 내 친구 성형의가 꿈이란다. 왜냐고 했더니 그냥 요즘 시대에 돈 많이 벌 수 있어서임. 다른 이유는 없냐고 했더니 그딴 거 없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