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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저희 아버지를 도와주신 그녀를 찾습니다.

인덕원횡단... |2015.04.21 19:48
조회 1,126 |추천 11





위 글은 아버지께서 직접 당시 상황을 직접쓰신 글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군에 있을 때 쓰러지셨습니다.
반신마비를 받아들이시지 못하고 힘들어 하실때
도와주신 분이라 3년이 지난 지금도 저 당시 얘기를 하시곤 합니다.

3년전에도 찾아보려 했지만 실패로 돌아갔고
다시 한번 글을 써봅니다.

꼭 만나서 그 우산 다시 돌려드리며
감사했다고... 아버지에게 큰 힘을 주셨다고 ...
말하며 밥 한끼라도 대접하고 싶네요.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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