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경찰관으로 열연중인 박유천~
언제부턴가 얼굴에 살이 조금 붙더니
동글동글 귀여운게 딱 보기 좋아졌는데~ ㅋㅋ
갈수록 점점 연기까지 물 오르니
어쩜 좋으니.. ㅠ
꼼데가르송 옴므 코트 휘날리며 살인범 쫓고
위기에 처한 신세경 구하는 장면은
정말이지… 존멋… ㅠ
그러고 보면 박유천은 안 어울리는 옷이 없는 듯..?????
경찰 제복 입어도
왠만한 여자보다 우월한 외모로 빛이 뿜어져 나오고…
한번 웃어줬다하면… 걍 봉인해제 ㅎ…
멍뭉멍뭉 유천이 >.<
곤룡포 입었을 때도
왕세자 위엄 제대로 보여주더닝 ㅎ
심지어 한복은 깔별로 다 잘 어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이 우월함은..
하.. 시대를 초월하는 최강 옷 맵시 박유천..
스릉흔드………. 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