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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ㅜㅜㅠㅜㅜ

비타민씨이 |2015.04.22 22:15
조회 65 |추천 0
층간소음때문에 미치겠어요.
집보러올때 너무 조용해서 집계약했는데, 이사온 첫날부터 잘못왔다는것을 알게되었어요.

윗집에 초등학생남자애와 여자아이가 살더라고요.
여자애는 괜찮은데, 남자애가 집에서 뛰어다녀요.
아이들이 뛰어다니는것은 이해하는데 집에서 새벽하고 밤늦게 뛰어다니는것은 이해못하겠어요

빌라가 방음이 너무 안돼서 소변보는 소리까지 들리는데, 아이 뛰는소리, 점프는 더 크게들려요.

자다가 쿵소리에 깜짝놀라서 일어나고, 쿵쿵소리들으면 배도 아프고 예민해지네요...

윗집에 빵도 사드리고 편지도 써서 부탁드렸는데 거부하시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으세요

밤 12시에는 청소기도 돌려요!!청소기 박박미는소리에 잠도 못자구, 잘때는 이어폰에 귀마개까지 하고자요.

이사가고싶은데 이사온지 얼마 안돼서 못가요
부모님도 잠도 못주무시고, 올라가서 부탁도 드려봤는데 나중엔
기분나쁘다고 말하셔서 그 다음부턴 시끄러워도 못올라가요.

아침엔 자기들 출근하다고 쿵쾅거리고, 저녁엔 애들이 쿵쿵거리고!!!경비실도 없고 관리하는 사람도 없어서 도움요청할때가 없네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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