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남자인데요 제가 아는 친구도 남성도 여성(남동생) 도 있는데요
제가 영화 보여주면 같이 본 친구(남성,여성)은 뭘해야 되나요?
제가 시사회 당첨되고 아니면 예매권 당첨되면 영화 보자고 말하는데요
아직은 여자친구가 없으니까요
보여주면 간단히 편의점에서 팝콘이나 음료수 사주더라고요
아니면 밥은 초반에 사주다가 매년 되니까 한달에 한두 번 영화를 제가 당첨되서 보자고 하거든요 이제는 편의점에서 간식 사주고 끝나는데
게다가 비싼거 고르면 좀 그래서요 제가 멍청한건가요?
그래서 당첨되서 혼자 보려고 하자니 좀 그렇고..
제가 밥사주라고 말을 해야 하나요?제가 싫은 소리를 함부로 못하는 내성적이라,,알았다고만 하죠..
아는 형들도 있는데 연락처 받고 그러면서" 언젠가 밥이나 술이나 하자"는데
그래서 나중에 연락했는데 언제 시간 괜찮냐 하니깐 나중에 다시 정해서 보자고 답장이 오고
심지어 아는 여동생 영화보여주고 제가 밥도사고 그런경우가 있습니다
여동생은 돈도 버는 직장인데요 저는 아직 백수거든요
제가 워낙 그래고 주변에 전화를 해서 밥을 사주고 시간까지 정하고 그랬는데 정작 그 친구들은 다시 연락 먼저 안하더라고요 동생이건 형이건..
그래도 나중에 영화 볼 사람없으면 그 친구(얌삼한 놈) 전화오면 나오긴 나오더라고요
영화 잘봤다" 고 간식 사주고 끝..간식도 그냥 편의점 팝콘 간단히
좀 분하긴 하지만,,몇년쨰 제가 응모를 해서 당첨되고 2매가 제공되니까 보여주는데 첨에 김밥 먹다가 이제 간식 음료수로 싸게 먼저 사달라고 못사주겠더라고요 꼭 말을 해야 하나..
게다가 여긴 전라도 광주라 시사회 그런거 서울쪽보다 없어서 안달인데,,
제가 앞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요새 신뢰가는 사람도 없고,,참,..
친구들은 돈 버는데 저는 안벌고,,그러면서 밥먹을때는 학교 근처 싼데로만 가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연을 그냥 끊어버리고 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