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과 질책 감사드립니다![]()
처음 글을 썼을 때 답답하다는 의견이 많으셔서
두번째 갔을 때는 답답하게 굴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행동했습니다
그러다 언니가 계속 앞머리 탁탁 치는 행동, 제 머리 똑바로 하셨는데 본인 마음에 안들면 다른 곳에 가라는 말에 조금 더 화가 났었고
그래서 조금만 잘못했다는 뉘앙스만이라도 풍겨주기를 바라는데 집착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 계기로 앞으로는 좀 더 유연하게 대처 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신 분들과 저의 행동에 조언, 질책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글을 보고 기분이 안 좋아지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