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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갔다가 망함ㅠㅠ의 후기입니다!!

클레오파트... |2015.04.28 00:30
조회 12,144 |추천 1

안녕하세요!

조언과 질책 감사드립니다부끄

 

처음 글을 썼을 때 답답하다는 의견이 많으셔서

두번째 갔을 때는 답답하게 굴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행동했습니다

그러다 언니가 계속 앞머리 탁탁 치는 행동, 제 머리 똑바로 하셨는데 본인 마음에 안들면 다른 곳에 가라는 말에 조금 더 화가 났었고

그래서 조금만 잘못했다는 뉘앙스만이라도 풍겨주기를 바라는데 집착하게 된 것 같습니다슬픔

 

이 계기로 앞으로는 좀 더 유연하게 대처 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신 분들과  저의 행동에 조언, 질책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글을 보고 기분이 안 좋아지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방긋

추천수1
반대수8
베플답답|2015.04.28 08:57
첫 글 봤을 땐 아 속상할 수도 있겠구나 했는데.. 두번째 가서는 진상 맞는듯 그냥 원장하고 이야기 하고 저분이 와서 사과했음 좋겠다 하고 그냥 할말만 하고 끝내지 일하고 있는 사람 계속 불러서 태도가 어쩌니 그럼 짜증날 듯.. 그 원장도 나름 복구 해준다고 본인이 글에 쓴 것 처럼 최대한 해결해주려고 노력한 것 같은데 이건 진짜 님이 진상 맞는듯 ㅠ_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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