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9/21/2008092100545.html
자유민주 시장경제에서 기업의 가치는 대기업 재벌 총수등의 소유지분 가치가
아니라 해당기업들의 주식가치이다. 그러므로 기업의 주가가 곤두박질치면 IMF
요인이 될만큼 시장경제에 있어서 주식가치는 자본주의 핵심가치라고 할수있다.
그런데 노무현때는 상장주, 코스닥 할것없이 끝모르게 천정부지로 치솟던 것이
갑자기 2006년 7월 '서브프라임사태'를 기점으로 외국인들이 내다팔기를 하더니
본격적으로 매물폭탄식 내다팔기 시작한때는 MB당선확정 이후인 12월부터이다.
근데 초보자인 나로서는 왜 경제전문가요, 신화적인물인 MB정부가 탄생하는데도
저렇게 팔아치울까 당최 이해를 못하였다. 근데 오늘 죄선 모 주필이 씨부린말씀,
주가폭락 주범이 촟불이란다. 촛불은 5월인데 괴담도 이정도면 웃음도 안나온다.
현정권의 경제무능을 은근히 질타하는듯 하다가 그 책임을 촛불로 돌려버리는 저
후안XX치함. 솔직히 극우SG들은 현 경제실정의 책임을 누군가에게 전가하고 싶고
누군가를 희생양 삼고싶어 안달이 나있을게다. 그게 노무현이고 촛불이지 싶으다.